애물단지7월정모

by 밥도리 | 2011/07/30 20:23 | 애물단지 | 트랙백

꿈꾸는 기린

by 밥도리 | 2011/07/06 02:48 | 애물단지 | 트랙백

역시...

술 반잔에 취기가 올라오자마자 센치해지네...

다행인 것은 지난날의 난동?이 인철이와 여기 정도밖에 외부로 노출이 안됐다는거...

그리고 이모네 식구들한테 많은 민폐는 아니었다는거...

참... 사랑... 힘드네...

뭐... 근본 원인은 난데...

아무것도 정하지 못하고 아무것도 정할수 없는 나란놈...

무언가 운명? 이라 느낄 만한 것도 없음을 알아버린 시점에... 망가져 버린...

by 밥도리 | 2011/06/23 01:14 | 트랙백

부자연...

이젠 힘이 든지도 아닌지도 모르겠다. 그냥 부자연스럽다.

예전엔 내 주변 사람들이 편했었는데, 이젠 불편하다...

왜 이런 사람들만 내 주변에 있는걸까? 아니면 내가 이상한 놈이 된건가????

그냥 내 자리에서 내 역할을 제대로 못하니 그런 것이겠지... 그런 것이겠지...

난 모자란 놈이라, 내 역할을 하는 것만으로도 벅차니... 내 역할을 제대로 못하는 현 상황에서야...

외로움? 불안감? 그냥 술 한잔에 떨쳐내는 건가????

by 밥도리 | 2011/05/29 02:00 | 트랙백

그냥... 이 상태를 이해해 줬으면...

일주일전 일요일 오후... 이모의 성화에 못이겨 동네 야산으로 산책을 갔다.

예전의 나였으면 걷는걸 좋아해서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걸어다니다가 들어갔을텐데, 그냥 삼십분만에 들어갔다.

그 삼십분동안에 열번도 넘게 눈물이 나려는거 힘들게 참고... 들어갔다.

이젠 안되나보다... 혼자만의 시간이, 내게는 아직은 허락되지 않는 듯 하다.

방안에 틀어박혀 있는 순간에도 게임을 하거나 인터넷 게시판을 돌며 이런저런 글을 읽으며 나 혼자 생각을 하는 시간을 가지면 안되는...

혼자 있으면 안되는... 그런 그런...

어제, 어머니 생신인데, 생일케이크를 앞에 놓고 난생 처음 어머니와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는데... 목이 메여 부르지 못했다...

간신히 눈물이 나오는걸 참는 수준... 그냥... 난 나쁜 놈일뿐...

에혀... 40도짜리 술이 쓴지도 모르겠다... 에혀..................................

난 정말... 정말........

내가 ㄴ ㅏ쁜놈인데... 왜 왜 아무도 나한테 개새끼라고 욕을 안하는지... 그게 더 견디기 힘들고 미치겠다...

by 밥도리 | 2011/03/28 03:46 | 미분류 | 트랙백

이제 어떡하지...

뭔가 해야하는데 못하겠다... 어떻게하지...
어떻게하지...

by 밥도리 | 2010/12/06 07:10 | 가끔 일기... | 트랙백

선운사 간 날~

by 밥도리 | 2010/10/07 01:33 | 트랙백

동만어항

by 밥도리 | 2010/08/19 19:07 | 애물단지 | 트랙백

새로운 산호들~

by 밥도리 | 2010/07/04 21:44 | 물생활 | 트랙백

펌핑제냐

by 밥도리 | 2010/05/25 22:40 | 물생활 | 트랙백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